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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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국보험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장동한 교수입니다.
코로나 난리 통에 우리 회원님들 다들 건강하시고 가족분들도 안녕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한국보험학회 제32대 회장 장동한

한국보험학회 제32대 회장한국보험학회 제32대 회장 장동한

설립
1964년 5월

자랑스러운 한국보험학회의 제32대 회장으로 제가 오늘부터 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무한히 영광스러운 동시에 책임감 또한 매우 큽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 없이는 제가 회장직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우리 학회가 당면한 문제들이 가볍지 않고, 우리 보험업계가 직면한 도전들이 상당히 무겁습니다.

보험은 위험과 도전에 대한 관리이자 응전입니다. 우리 보험학회가 가진 저력과 변화의 정신 및 실천을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너끈히 극복하고 재 약진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보험학회의 지속 발전을 위한 참된 변화를 위해 여러 회원님들께 다음과 같이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

학회 본연의 연구 능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우선, 2021년 4월 보험학회지 연구재단 평가에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하겠고, 보험학회지의 국제 저널 준비를 가동하겠습니다.

둘째

학회의 국제화에 힘씁시다.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 및 동아시아 리스크관리·보험(EARMI) 웍샵에 우리 보험학회 회원님들이 보다 열심히 참여하여 우리가 국제화를
선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학회 사업의 외연 확대에 노력합시다. 코로나 사태를 전후하여 우리 사회의 리스크관리·보험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고 생각합니다.
보험학회의 발전에 긍정적인 기회라고 생각하는바 관련 학회 및 단체들과의 교류 강화를 통해 학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자랑스러운 보험학회 만들기에 진력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0.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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