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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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보험학회 회원님들께

한국보험학회 제33대 회장으로서 봉사할 기회를 얻게 된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덕조 교수입니다.

한국보험학회 제33대 회장 장덕조

한국보험학회 제33대 회장한국보험학회 제33대 회장 장덕조

설립
1964년 5월

저는 한국보험학회 제33대 학회장으로서 그간 학자로서의 삶과 경험, 그리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진 우리 학회의 전통과 가치를 보다 공고히 하면서도, 한걸음 더 발전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학회가 지향해야 할 바는 명확하다고 봅니다. 우리 학회가 보험 관련 학문에 있어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세계에서 최고의 권위와 품위를 가지는 학술활동의 중심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학회가 개최하는 학술대회와 발간하는 학술지가 우리나라 보험 관련 학문의 중심이 되어, 보험정책, 관련 이론과 방법론, 법이론 등의 수립과 발전에 있어 우리 학회의 논문이나 자료 또는 학술활동이 최고의 권위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미래지향적으로는 세계적으로도 그러한 지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것입니다. 학회 회원 여러분의 중지를 모아 우리 학회가 발간하는 보험학회지가 우리나라 최고의 학술지,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권위를 가지는 학술지가 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그 목표를 위한 구체적 사항은 다음이라 봅니다.

첫째

무엇보다도 학문적 수월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보험경영과 경제, 수리, 통계, 법 등 각 분야에 있어 우리나라 최고의 우수한 이론과 방법론이 제시될 수 있도록
한국보험학회가 각종 토대와 지원을 최대한 제공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회원 여러분들의 연구와 교육 등에 대한 지원책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준비를 하겠습니다.
또한 학문적 성과물을 토대로 적극적 활동을 전개하여 관련 영역에서의 보험 분야 경쟁력을 높이고 위상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항상 공정하고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는 자세입니다.
어느 일방에 치우침 없이 공정하면서도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고자 항상 성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봅니다.

셋째

회원 구성원들 간의 활발한 교류와 교감이 학회 발전의 초석이 된다 봅니다.
보험 관련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인 우리 학회 회원들 간의 적극적인 소통은 그야말로 집단지성을 구현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우리 학회의 학술활동이 풍성하여지고, 회원들의 학회에 대한 애정도 높아지리라 기대합니다.

넷째

우수한 회원을 확충하려는 노력입니다.
미래를 짊어질 신진 회원의 확충과 우리 학회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학자와 전문가들을 발굴하여 합류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구체적인 실천방안들을 토대로 우리 학회가 보험 관련 학문에 있어 최고의 권위와 품위를 가지는 학술활동의 중심 단체가 되고, 보험학 뿐만 아니라 모든 학술단체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회 발전을 위해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겠습니다. 저는 그간 쌓아온 학회에서의 봉사경험, 연구와 행정 경험 등을 바탕으로 보험학회가 회원 여러분이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학회,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의 귀감이 되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5. 23
장 덕 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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